​'어림'은 좋은 우리의 음식 '삼계탕'으로 복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삼계탕은 이미 검증된 '최고의 보양식'입니다.

  • ‘좋은 음식은 약과 같다’는 한국 전통사상 ‘약식동원’(藥食同源) 정신이  담긴 대표음식입니다.

  • 닭은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인삼은 몸을 뜨겁게 하는 음식으로 잘 알려져 몸의 기를 보충, 각종 면역 기능을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체온 1℃상승 시 면역력 5배 증가)

  • 현대인의 스트레스극복,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갖습니다.

  • 삼계탕은 본래 한양과 개성의 부유층이 먹던 귀한 음식, 약으로만 쓰이다 1970년대에나 일반화 됩니다.

  • 가장 인기 있는 보양식품으로 삼계탕이 꼽히며 ‘동의보감’ 등 많은 고서에 등장합니다.

  • “몸이 허약해졌다고 느낄 때 어떤 음식이 먹고 싶은가?”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2%가 ‘삼계탕’을 선택

  • 시험, 시합, 공연 등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 능력발휘에 좋습니다.

​왕을 위한 프리미엄 삼계탕 

             '어림'의 삼계탕이 특별한 이유

삼계탕은 재료에 포함된 닭과 인삼, 찹쌀, 마늘, 대추, 밤, 은행, 한약재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고유한 특성들이 물(水)과 만나 뜨거운 열탕 속에서 장시간 고아지면서 하나로 어우러저서 나오는 약이면서 또한 먹을거리입니다. 그래서 삼계탕을 약식동원(藥食同原)의 대표음식이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빠른시간에 대량으로 삼계탕을 만들기 위해 찹쌀을 넣은  닭을 별도로 1천도의 고온에서 24분간 쩌서 익히고  닭발 10kg과 생강 한약재를 넣어 4시간을 끓여 천명분의 육수를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찐닭과 육수를 나중에 한약재와 함께 파우치에 담아 유통경로를 통해 판매하거나 영업장에서 다시 데워서 손님상에 내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국 이렇게 만든 대량제조 삼계탕은 삼계탕 본연의 여러가지 재료들이 뜨꺼운 열탕에서 함께 장시간 고아지는 과정이 생략됨으로써 진정한 삼계탕이라고 부르기에 민망한 경우라 하겠습니다. 

 

'어림'은 진정한 삼계탕을 요리하기 위해 찹쌀, 밤, 대추, 인삼 등을 넣은 닭을 정성을 다해 하나하나 실로 묶고 진한 육수에 장시간 고아 전통방식 그대로의 삼계탕 맛과 영양을 살려 요리하였기에  진정한 약식동원(藥食同原)의  명품삼계탕이라 자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로 묶었던 자국이 없는 삼계탕은 열탕을 거치지 않은 삼계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로 39 / TEL  031 - 567 - 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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